오만 국영 전력·용수 조달사인 Nama PWP(Nama Power and Water Procurement)가 합계 2,800~3,000MW(메가와트) 규모의 복합화력 발전소 3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술자문사로 세르비아계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Energoprojekt ENTEL(EPE)을 선정했다고 알려졌다. 이 소식은 2026년 9월 29~30일경 현지 및 중동 프로젝트 전문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건은 발전소 건설 자체를 맡기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설계·조달·시공) 계약이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