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이석화, 신장 투루판에 257억 위안 규모 세계 최대급 석탄가스화 에틸렌글리콜 공장 추진

중국 화학기업 헝이석화(恒逸石化, Hengyi Petrochemical)가 자회사 헝이에너지테크놀로지(투루판)유한공사를 통해 신장위구르자치구 투루판(吐魯番·Turpan) 경제개발구에 연산 240만 톤 규모의 고품질 섬유용 석탄화 에틸렌글리콜(MEG, Monoethylene Glycol)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026년 5월 15일 발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총 투자금액은 257억 위안(약 35억6000만 달러)이라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