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Hyundai E&C)이 미국 원자력 기업 TerraPower와 나트륨(Natrium) 원자로 관련 사업을 위한 기본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현대건설은 TerraPower가 추가로 계획 중인 나트륨 원자로 최대 8기에 대해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설계·조달·시공) 파트너 우선권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해진다. 이번 기본합의서 체결식은 서울에서 열렸으며,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와 TerraPower 크리스 레베스크(Chris Levesque) 대표이사가 참석했다고 한다. 양사는 나트륨 원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