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 NNPC가 오비아푸-오브리콤-오벤(Obiafu-Obrikom-Oben, OB3) 가스관 건설을 100% 완료해 최초 가스(first gas) 공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병행 추진 중인 아자오쿠타-카두나-카노(AKK) 가스관도 95% 진척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OB3 가스관은 총 길이 130km, 투자 규모 약 7억 달러 규모로, 하루 20억 입방피트(bcf/d)의 가스 수송 용량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완공에 따라 나이지리아 국내 시장에 하루 5억 표준입방피트(mmscf/d) 이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