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세이(Asahi Kasei), 미쓰이케미칼(Mitsui Chemicals), 미쓰비시케미칼(Mitsubishi Chemical)이 서일본 지역 에틸렌 설비 통합과 관련해 지분율 45:45:10에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이번 합의는 2026년 1월 기본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미즈시마(水島) 지역의 아사히카세이-미쓰비시케미칼 합작 에틸렌 설비(AMEC)를 2030년까지 폐쇄하고, 미쓰이케미칼 자회사인 오사카석유화학의 에틸렌 설비로 생산을 통합하는 내용이라고 전해진다. 지분율은 미쓰이케미칼 45%, 미쓰비시케미칼 45%, 아사히카세이 10%로 합의됐으며, 최종 공동운영법인 설립 계약은 추후 체결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