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국영 정유사 SAR(Société Africaine de Raffinage)이 Yamata와 연 400만 톤(4 MMtpy) 규모의 신규 정유소 건설을 위한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알려졌다. 이 소식은 2026년 10월 1일 전해졌으며, 신규 정유소 사업비는 20억~30억 달러로 소개됐다고 한다. 다만 이번 MOU는 이미 진행 중이던 논의를 공식화한 것일 뿐 금융 또는 투자 확약은 아니라고 전해진다. 사업 주체는 세네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