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이멍구 오르도스서 220억 위안 규모 석탄화학 폴리올레핀 프로젝트 착공 예정

중국 네이멍구자치구 오르도스시 준거얼기(準格爾旗)에서 석탄을 원료로 메탄올과 폴리올레핀을 생산하는 대형 석탄화학 프로젝트가 오는 8월 21일 착공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총 투자액은 220억 위안(약 4조2000억원) 안팎으로, 풍력·태양광 연계 그린수소·그린전력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