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타이넝화학, 간쑤·구이저우에 110억 위안 규모 인산철·이산화티타늄 일체화 프로젝트 추진

중국 화학소재 기업 타이넝화학(钛能化学, 002145.SZ, 옛 CNNC Titanium Dioxide)이 간쑤성과 구이저우성 두 곳에서 리튬인산철(LFP) 전구체용 인산철과 이산화티타늄 생산설비를 각각 신설한다고 공시했다고 전해진다. 두 프로젝트 합산 투자 규모는 110억 위안을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