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E&R-한국남부발전, 산업단지 석탄열병합 LNG 전환 공동개발 MOU 체결

GS E&R이 한국남부발전과 노후 석탄 열병합발전소를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열병합 설비로 전환하는 “집단에너지 현대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을 체결했다고 한다. 협약은 2026년 9월 8일 체결됐다. 이번 협약의 대상은 반월·구미·포천 등 국가산업단지에 공정용 열에너지를 공급 중인 GS E&R의 노후 석탄 열병합발전소를 LNG 열병합 설비로 개체하는 사업이다. 양사는 LNG 연료전환·현대화 사업계획 수립, 친환경 열·전기 […]

SNT에너지, 한국남부발전과 1,281억원 규모 LNG 복합화력 HRSG 공급계약 체결

SNT에너지가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1억 원 규모의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복합화력 발전설비용 HRSG(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배열회수보일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LNG 복합화력 발전소에 SNT에너지가 배열회수보일러를 공급하는 것으로, 계약금액은 SNT에너지 최근 매출액의 21.14%에 해당하는 규모로 알려졌다. 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배출되는 고온 배가스의 열을 회수해 증기를 생산, […]

한국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LNG복합화력 1GW로 전환…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낙찰

한국남부발전이 하동화력 2·3호기(석탄, 1,000MW)를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전환하는 사업의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설계·조달·시공) 낙찰자로 두산에너빌리티·SNT에너지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알려졌다. 이번 사업은 기존 하동화력 2·3호기 석탄발전 설비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LNG 복합화력 발전소를 신설하는 프로젝트로, 설계·기자재·설치·시공을 일괄로 계약하는 일괄 설치조건부 구매계약(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전환 후 설비 규모는 약 1GW이며, 최종 계약 체결은 20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