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BFI, 암모니아 수출 인프라 확장 FEED 계약…thyssenkrupp Uhde가 수행

브루나이 비료업체 Brunei Fertilizer Industries(BFI)가 극저온 암모니아 저장탱크와 수출 터미널을 새로 짓는 인프라 확장 사업의 FEED(기본설계) 계약을 독일 thyssenkrupp Uhde와 체결했다고 전해진다. 기존 대형 암모니아·요소 콤플렉스의 수출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