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 BFI, 암모니아 수출 인프라 확장 FEED 계약…thyssenkrupp Uhde가 수행

브루나이 비료업체 Brunei Fertilizer Industries(BFI)가 극저온 암모니아 저장탱크와 수출 터미널을 새로 짓는 인프라 확장 사업의 FEED(기본설계) 계약을 독일 thyssenkrupp Uhde와 체결했다고 전해진다. 기존 대형 암모니아·요소 콤플렉스의 수출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中 헝이석화, 브루나이 정유·석유화학 콤플렉스 2단계 136억 달러 투자 본격화

중국 헝이석화(Hengyi Petrochemical)가 브루나이 풀라우무아라베사르(Pulau Muara Besar, PMB) 정유·석유화학 콤플렉스의 2단계 확장사업을 136억 달러 규모 투자패키지 확보와 함께 본격 추진한다고 전해진다. 브루나이이슬람은행 등의 금융 지원과 브루나이 정부의 세제 인센티브 인증서를 확보하면서 2단계 사업이 공식 개시됐으며, 완공 목표 시점은 2028년 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