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1,700MW 가스복합화력 EPC 9,300억원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오만 미스파(Misfah) 지역에 1,700MW(메가와트) 규모 가스복합화력(CCGT, Combined-Cycle Gas Turbine)발전소를 건설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9,300억원 규모이며, 중국계 건설사 셉코3(SEPCO-3)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한다고 전해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월 21일,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미스파 지역에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EPC 계약을 발주처 컨소시엄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주처는 카타르 네브라스파워(Nebras Power)가 […]

오만 미스파·두쿰 IPP 복합화력에 Siemens Energy 가스터빈 6기 공급…합산 2.6GW 규모

Siemens Energy가 오만의 미스파(Misfah)·두쿰(Duqm) 두 곳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독립발전사업)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에 F등급 가스터빈 6기와 발전기 6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고 전해진다. 두 프로젝트를 합산한 발전 규모는 약 2.6GW로, 오만 전체 발전용량의 약 20%를 늘리는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4 복합화력 발전소 EPC 9000억원 규모 수주

한국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가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 페트로베트남(Petrovietnam)이 발주한 오몬4(O Mon 4)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사업을 베트남 현지 업체 PECC2(Power Engineering Consulting Joint Stock Company 2)와 컨소시엄으로 수주했다고 전해진다. 계약 규모는 약 9000억원(6억6100만 달러 상당)이며, 발전소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된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