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에쓰오일)이 울산 온산공장에 2,630억원을 투입해 천연가스 자가발전 설비인 가스터빈발전기(GTG, Gas Turbine Generator)를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설이 완료되면 온산공장의 자가발전 비율은 현재 약 10%에서 42%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해진다. S-Oil은 이번 투자를 통해 가스터빈발전기(GTG) 2기와 폐열회수보일러 2기를 새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완공 목표 시점은 2026년 말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설비를 제작하는 업체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증설에 투입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