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노스다코타주 윌리스턴 분지 셰일 가스전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번 투자는 국내 민간기업의 미국 가스전 지분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지며, 상대 미국 석유·가스회사명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이를 통해 확보할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물량은 연간 약 70만 톤이며, 2030년까지 연 110만 톤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알려진다. 2026년 6월 보도 기준 7월 투자심의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