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5.5억 달러에 美 마르셀러스 셰일가스 자산 인수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자회사 E&P USA가 미국 코드에너지(Chord Energy) 자회사가 보유한 마르셀러스(Marcellus) 분지 비운영 셰일가스 자산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식은 9월 14일 계약 체결에 이어 9월 16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에 인수하는 자산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마르셀러스 분지의 비운영(non-operated) 셰일가스 광구로, 생산정 1,305개와 개발정 701개를 합쳐 총 2,006개의 가스정으로 구성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운영사가 아닌 […]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지분 3.5%로 확대…강관재 공급도 논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알래스카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특수목적법인 글렌파른알래스카파트너스에 대한 지분율을 지난해 말 1.17%에서 올해 2분기 말 약 3.5%로 확대했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계열사 포스코의 강관재 공급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미국 알래스카가스개발공사(AGDC)와 미국 에너지기업 글렌파른(Glenfarne)이 개발을 추진하는 대형 가스전 개발·파이프라인·LNG 수출 터미널 사업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 프로젝트의 특수목적법인 지분을 보유하고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노스다코타 윌리스턴 분지 가스전 지분 인수 추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노스다코타주 윌리스턴 분지 셰일 가스전의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번 투자는 국내 민간기업의 미국 가스전 지분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지며, 상대 미국 석유·가스회사명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이를 통해 확보할 LNG(Liquefied Natural Gas, 액화천연가스) 물량은 연간 약 70만 톤이며, 2030년까지 연 110만 톤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알려진다. 2026년 6월 보도 기준 7월 투자심의위원회, […]